23일 랴오닝성 선양시 바징 커피골목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만드는 직원.
바징 커피골목은 커피를 특색으로 한 소비 거리로 '커피+문화관광'을 보여주는 대표 명소로 통한다. 이번 춘절(春節·음력설) 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아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산책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바징 커피골목의 연간 방문객 수는 200만 명(연인원)을 상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