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수이완 공원 내 백합이 만개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선양시는 최근 몇 년간 도심 수변 공간의 녹지 조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다양한 식물을 도입하고 여러 꽃 명소를 조성했다. 이제 시민들은 집 가까이에서 이 같은 꽃 풍경을 만끽하며 생태 환경이 주는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