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 동북아 국제인재 혁신창업 대회가 막을 내렸다.
2026 동북아(선양) 인재교류대회 겸 인공지능 산업 발전대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자동차·부품, 장비 제조, 항공우주, 바이오의약·의료장비, 차세대 정보기술, 신에너지, 휴먼로봇, 미래 소재, 식품, 심지·심해·항공우주 장비 등 10대 산업 분야를 설정했다.
대회는 글로벌 인재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일본, 한국, 러시아, 싱가포르,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등 32개 국가와 지역에서 357개의 과학기술 창업 프로젝트가 참가 신청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현재 9개 참가 프로젝트가 선양과 입지 관련 논의를 시작했고, 5개 프로젝트는 선양 주요 산업단지 입주를 확정했으며, 4개 프로젝트는 심층 입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