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시작되며, 선양 도시 책방의 자습실에 학습 열풍이 불어닥쳤다.
최근 여러 도시 책방 자습실에서는 대학생과 초등·중학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습 모드에 돌입했다. 초등·중학생들은 대부분 조용히 독서에 몰두하고, 대학생들은 컴퓨터를 앞에 두고 과제나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고요하면서도 질서 정연한 분위기 속에서 이들은 방학을 더 의미 있게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