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싱(진흥)컵' 선양 청소년 아이스하키 초청경기가 2월 1일에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4개 국가의 약 50개 청소년 아이스하키팀이 랴오닝 선양에 모여 100여 회의 경기로 겨울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열정 넘치는 아이스하키 향연을 선사하게 된다.
'전싱(진흥)컵'은 2023년 창설 이후 이미 세 차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중국·미국·캐나다·러시아 등 국가와 지역의 200여 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이미 동북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영향력을 지닌 청소년 아이스하키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