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 기자가 본 랴오닝
출처:러브 랴오닝
2026-03-06

3월 6일 오후,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4차회의에 참석한 랴오닝 대표단이 내외신 기자회견을 가졌다. 50여 개 언론사 70여 명의 기자가 모여 질문을 쏟아냈고 대표단의 정성 넘치는 답변이 이어졌다.

 

그렇게 랴오닝의 아름다움, 랴오닝의 우세, 랴오닝의 발전이 생생하게 펼쳐졌다. 대외 개방, 향촌 진흥, 훙산 문화, '동북 슈퍼 리그' 열풍까지... 내외신 기자들은 저마다의 질문과 고민을 안고 다양한 시선으로 랴오닝의 진흥 조치를 취재하고 진흥 이야기를 경청했다. 그리고 랴오닝의 목소리를 전하고 랴오닝의 매력을 세상에 알렸다. 

 

기자들의 질문은 전문적이었고 대표단의 답변 역시 명쾌했다. 탄탄한 데이터 하나하나, 생생한 스토리 하나하나, 실효성 있는 정책 하나하나가 기자들에게 랴오닝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자료가 되었다.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그 짧은 순간들 속에서 랴오닝의 자신감과 개방성은 물론 랴오닝 사람들의 노력과 책임감도 엿볼 수 있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에도 내외신 기자들의 취재 열정은 식지 않았다. 다양한 주제를 둘러싸고 교류하거나 별도의 인터뷰를 약속하기도 했다. "랴오닝으로 가자!" 랴오닝 진흥 이야기를 현지에서 듣고 느끼기가 많은 기자들의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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