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뿔논병아리의 구애 철을 맞아 선양 딩샹후에서 짝을 이룬 뿔논병아리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백여 명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호숫가에는 보기 드문 ‘퍼포먼스’를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긴 렌즈가 빼곡히 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