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라친쭤이몽골족자치현의 다링허광장에 지역 전통 민속 문화인 '가오차오 양거' 공연이 펼쳐지며 여름밤의 정취를 한껏 북돋웠다.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는 친숙한 볼거리로, 지역 여름 관광의 대표적인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가오차오는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전승되어 온 민속 문화 유산으로, 지역 특색과 주민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