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과거 선양중형기계공장 제2금공 작업장이었다. 초고층 천장의 철골 구조 공장, 그대로 드러낸 철제 기둥, 복고풍 산업용 배관이 어우러져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곳은 낡고 허름한 느낌이 아닌, 트렌디한 새로움으로 가득하다. 소극장, 라이브 공연장, 아트 스페이스, 아이디어상품 스트릿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이다. 또한 선양의 대표적인 산업 감성 포토 스팟으로, 낮에는 전시를 감상하고 밤에는 공연과 야시장을 즐길 수 있어 분위기만으로도 만족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