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노천 광산'으로 불렸던 이곳은 오랜 채굴로 지반 침하가 발생했던 곳이다. 2019년부터 대규모 복원 사업이 시작, 40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이곳에 뿌리를 내렸다. 현재 관광객들은 전망대에 올라 연간 약 40만 톤의 산소를 배출하는 이곳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