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양 치판산 '시우후'가 시원한 풍경을 선사하며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호숫가에는 캠핑용 텐츠가 줄지어 서 있고, 선착장에는 모터보트와 유람선이 대기 중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배를 타고 호수를 유유히 거닐며 여름을 만끽했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호숫가에 자리 잡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다양한 레저 활동이 가능한 이곳은 도심 속 휴식처로 자리매김하며, 선양 시민들에게 더위를 피하고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는 인기 명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