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00여 톤의 그린 메탄올이 잉커우항에서 선적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항했다. 잉커우항이 그린 메탄올 수출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생산지-항만-해외 시장'으로 이어지는 그린 메탄올 크로스보더 물류 체계가 완전히 구축됐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