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 선양 한국주간을 맞아 시타 특색 미식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미식 전시·판매와 수공예 체험, 문화 포토존, 여가 관람을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이 한국식 미식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는 '문화상품 체험 후 미식 감상'이라는 동선으로 진행됐다. 전통 수공예품과 한국식 문화상품 액세서리, 민속 소품,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품 등이 집중 전시·판매됐으며, 현장에는 조선족 전통 매듭, 한국식 액세서리 제작, 민속 채색 등 DIY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