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1회 동북 지역 e스포츠 슈퍼리그가 선양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랴오닝, 지린, 헤이룽장, 내몽골 지역을 아우르며 e스포츠 팬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대회는 현대 e스포츠 무대를 세계문화유산인 선양 고궁 인근으로 옮겨, 천년 역사의 맥과 트렌디한 디지털 스포츠가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