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판진 다오리 관광지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최대 논 아트' 현장 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판진은 '어미지향'이자 '습지의 도시'로 불린다. 다오리 관광지는 논과 습지 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1500여 무(약 100헥타르)의 논을 기반으로 농경 문화를 깊이 있게 가꾸며, 창의 농업과 농촌 관광을 융합한 대표 프로젝트를 조성했다.
이번 도전에 사용된 논 아트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테마로 만든 핵심 경관이자 관광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비주얼 아이콘이다. 전문 기관의 현장 실측 결과, 그림의 주요 면적은 173007.891제곱미터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