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이어지는 판캉 문화
2025-03-12

최근 번시시 환런무형문화재센터는 5곳의 판캉(중국 동북식 온돌 만들기) 기예 전수 기지를 설립했다. 그 중 4곳은 현지 민박, 1개는 민속 물품 전시관으로 무형문화재와 관광의 융합을 통해 판캉 기예를 전시하고 동북 세대별 사람들의 추억을 보존하고 있다.

중국 동북 지역에서 온돌 난방은 수천 년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바 고고학 발굴에서도 실제 유물이 발견되었다. 어로 문화, 농경 문화의 생활 방식이 점차 잊혀지면서 온돌 문화에 대한 젊은이들의 인식도 따라서 낮아졌다. 환런현은 판캉 기예 전수 기지와 민박을 결합해 관광객들로 하여금 휴식을 취하면서 온돌 문화는 물론 온돌 제작까지 체험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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