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이천은 지난 2023년 11월 선양린둥(粼動)바이오닉테크놀로지회사를 설립해 저속 구동형 바이오닉 로봇과 스마트 양식 플랫폼을 개발했다. 해당 제품들은 이미 다롄, 후루다오 등 지역에 도입돼 현지 어업 및 양식 수준 향상과 효율성을 촉진하고 있다.
추이천(왼쪽)이 18일 선양 린둥바이오닉테크놀로지에서 동료와 함께 바이오닉 바다거북 로봇을 조립하고 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