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계 다보스포럼 특별 문화 전시관 내 랴오닝 부스가 각국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곳에서는 지엔즈 등 무형문화유산 작품, '동북 슈퍼리그' 굿즈, 랴오닝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이 선보였다. 각국 방문객들은 정교한 공예 솜씨에 감탄하며 기념품을 구매했다. 랴오닝 문화는 다보스라는 국제 무대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