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랴오닝성 선양과 안산에서 중국 교육부 유학서비스센터가 주최한 '유학중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몽골·그리스·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온 교사 및 학생 50여 명이 세계문화유산과 농촌을 탐방하고 중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랴오닝성 안산시 슈옌만족자치현에서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양계 기업을 견학하고 있다.
12일 랴오닝성 안산시 슈옌만족자치현에서 옥돌을 만져보는 '유학중국' 프로그램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