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과 러시아 청소년 축구 친선경기가 번시시에서 진행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번시 청소년팀이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2군을 2:1로 꺾었다.
경기 기간 주최 측은 러시아 청소년 선수들을 번시 수동과 번시후 산업 유적지로 초청하는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은 스포츠를 매개로 우정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