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아리의 땅(回声之地)' 테마 예술전이 선양시 톄시구 홍메이 문화창의단지·발효예술센터에서 공식 개막했다. 전시는 2027년 1월 3일까지 이어진다.
전시에는 다수의 우수 예술가들의 핵심 작품이 모였으며, 회화, 사진, 복합 매체, 디지털 페인팅 등 다양한 최전선 예술 형식을 아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