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체육총국 소구운동관리센터가 주최한 크리켓 보급 활동이 랴오닝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누계로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크리켓은 전 세계 수억 명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2028년 LA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이번 활동은 선양, 푸순, 잉커우 3개 도시의 5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크리켓 시연과 이론 강좌, 체험, 경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크리켓의 문화적 매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