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랴오닝과학기술출판사 부스가 인파로 북적였다.
이번 도서전에서 랴오닝과학기술출판사는 '중화 미식 문화 일러스트 전'을 중심으로 일러스트, 미식, 의상, 인터랙티브 수공예를 한자리에 모았다. 도서전 기간 동안 영국, 이탈리아, 독일, 일본, 뉴질랜드 등 국가와 지역의 출판 관계자들과 30여 차례 회담을 진행했으며, 협력 범위를 기존의 도서 번역 판권과 공동 출판에서 디지털 출판, IP 라이선스 및 운영, 나아가 오세아니아·남미 지역 도서 판매 협력까지 확장했다.
전시 구역에는 전통 문화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특히 3m 높이의 그래피티 벽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각국 관람객들이 만두, 훠궈, 만리장성, 판다, 홍등을 직접 그리며 '내가 본 중국'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