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양파산법정이 선양시 훈난구 선양중앙법무구에서 정식 설립됐다. 이는 랴오닝성 최초의 파산법정으로, 랴오닝성 파산 재판 업무가 더 높은 수준의 전문화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평가다.
선양파산법정은 선양시 관할 구역 내에서 지(시)급 이상 시장감독관리 부서가 승인·등록한 회사(기업)의 파산 사건, 강제청산 사건, 파생 소송 사건, 다국적 파산 사건 등을 관할한다. 법정은 동북아 국제화 중심도시 건설 목표에 맞춰 전문 재판으로 기업 환경 최적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