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 축구 마스코트 '메이야리' 공개
출처:러브 랴오닝
2026-05-11

최근 단둥시가 도시 축구 마스코트인 '메이야리(莓鸭力)'를 공식 발표했다. 이 마스코트는 단둥의 생태, 특산물, 문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상징과 축구 정신을 하나로 녹여낸 새로운 얼굴이다.

 

'메이야리(No Pressure Duck)'라는 이름은 '압력이 없다'는 중국어의 발음을 재치 있게 변형한 것이다. 메이야리는 머리에 딸기를 얹고 튜브를 두른 청둥오리 캐릭터로, 각 요소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메이(莓)'는 단둥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로, 걱정 없는 삶을 상징한다. '야(鸭)'는 야루장(압록강)의 청둥오리로, 맑은 강물이 증명하는 단둥의 깨끗한 생태 환경을 뜻한다. '리(力)'는 튜브의 부력으로, '든든함'과 '복'을 의미한다.

 

결국 '메이야리'는 말 그대로 "모든 압력을 내려놓고 단둥을 찾아 생태와 특산물이 주는 힐링을 마음껏 누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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